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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위원 고찬석 의원과 엄교섭 의원, 용인지역 학교 환경개선을 위한 교육재정 확보 노력
경기도의회 엄교섭 의원 (사진제공 -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용인 관내 학교 환경개선사업 예산이 2019년도에 이어 2020년도에도 대규모 예산이 체육관 신축 및 노후 학교시설 개선에 투입되어 학교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소속 고찬석 의원과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엄교섭 의원은 2019년은 용인시 관내 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비를 890억원, 2020년에도 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284억원을 1차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2019년에는 미세먼지에 대응하여 실내체육수업을 할 수 있도록 남사초 외 5교에 체육관 설립 170억, 기흥초 외 18교에 냉난방 시설 개선 96억, 나곡초 외 24교에 화장실 개선 183억, 송전초 외 17교에 석면 제거 사업 41억 3천 등 총 890억의 예산이 지원되어 개선되었거나 추진중에 있으며, 2020년에는 신일초 외 9교에 화장실 개선 89억, 능원초 외 5교에 냉난방 시설 개선 26억, 언동초 외 8교에 LED조명 교체 36억, 기흥초 외 2교에 방송장비 교체 4억 5천 등 총 284억이 1차로 지원될 예정이다.
 
두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용인 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어려움에 대해 경청하고 소통하며,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교육다운 교육을 위한 교육재정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고찬석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배움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용인 지역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미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한, 교육재정 확보만이 아닌, 시설개선 이후의 학교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하면서 피드백하겠다”고 했으며, 엄교섭 의원은 “AI 기술이 접목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생활 환경 등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용인 지역 학생들이 미래 시대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게, 교육재정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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