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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골드컨트리클럽,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쌀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는 골드컨트리클럽과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에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을 위해 쌀 10kg, 50포가 전달되었으며 후원물품은 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를 통해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에 직접 전달될 계획이다. 
 
이정옥 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장은 “지역사회에 학대 피해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어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쌀을 통해 필요한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골드컨트리클럽 김기덕 지배인은 “지역 내 학대피해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전달식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와 함께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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