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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구성농협 최진흥 조합장, 외국환증대 ‘BEST-CEO상’ 수상구성농협, 9월 BEST-CEO프로모션에서 경기도 우수사무소로 선정

용인시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은 9월 외국환증대 ‘NH농업생명 BEST-CEO프로모션’에서 경기도 우수사무소로 지난 1일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구성농협은 9월 한달 동안 조합원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환전·송금수수료 80%할인 혜택 사업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할인 혜택을 통하여 조합원 및 지역 주민의 가계에 보탬을 드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성농협의 위상을 한층 더 올리는 계기가 됐다.

최진흥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환경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전사적으로 노력해 얻은 성과”라며 “지속적으로 구성농협이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농협 구현에 앞장서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성농협 임직원들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여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소비촉진에 앞장서 우리의 뿌리인 농업농촌이 발전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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