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20 수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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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모임 ‘함께수지봉사단’ 출범수지 지역 4개 하천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

자발적 시민운동의 필요성을 느낀 수지구 주민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 ‘함께수지봉사단’ 이 지난 5일수지구청 광장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함께수지봉사단’ 은 깨끗하고 쾌적한 수지를 위해 “함께 만드는 수지” 라는 구호로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사랑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첫 번째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지구청 주변과 정평천 일대에서, 지난 12일에 수지중심상가 및 성복천 일대에서 두 번째 환경정화 활동을 가졌다.

19일에는 손곡천과 동막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할 예 정이며, 오전 8시 동천동 주민센터에서 모여 진행한다.

앞으로도 매주 토요일 오전 수지 지역 4개 하천 및 상업지구 중심으로 환 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며,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것이다.

“수지주민으로서 우리가 살아가는 수지를 주민이 직접 깨끗하게 만들어 간다는데 봉사단의 의미가 있다” 고 박은미 봉사단장은 밝혔다.

한편 수지구 풍덕천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춘숙 국회의원도 지역사회 봉사 활동으로 ‘함께수지봉사단’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으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매주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살기 좋은 수지 만들기에 함께하겠다 전했다.

‘함께수지봉사단’ 의 활동에는 수지지역 청소를 대행하는 환경업체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첫 번째와 두 번째 행사에는 ㈜ 고려환경이 함께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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