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21 월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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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작은바자회’ 개최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용인시 내 이마트 7개 지점의 임직원 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복지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희망나눔 작은바자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바자회는 용인시 내 이마트(이마트 동백점, 이마트 흥덕점)의 물품후원으로 생필품, 가구, 신발,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였고, 용인시 내 7개 지점의 임직원 4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마트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매년 겨울철 김장김치, 명절선물 전달 등 정기적인 후원 및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다방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의 물품후원을 통하여 2019년 3차례 진행 된 희망나눔 작은바자회는 총 15,923,000원의 수익금을 올렸으며, 전액 지역사회 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복지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김선구 관장은 “이마트의 후원을 통하여 진행된 희망나눔 작은바자회의 수익금이 지역사회 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가정을 위하여 유익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기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며, 더불어 “행사에 함께해주신 이마트 7개 지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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