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9 목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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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 가스자동차단기 보급행사 가져

용인소방서와 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는 지난 6일 엄교섭 도의원 등 각 계 인사 및 지역주민과 함께 ‘9월 안전점검의 날’ 일환으로 안전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용인소방서에서 지정한 화재 없는 안전마을에 한국석유공사 용인지사에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가스 자동차단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에 대한 교육 시간을 가졌다.

가스 자동차단기는 가스 중간 밸브에 설치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시설로 치매환자나 홀로 사는 어르신, 중증장애인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호 서장은 “이번 안전용품 지원행사는 민,관,공이 하나가 되어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며 “이를 계기로 마을 주민이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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