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23 수 23:06
HOME 사회 사회일반
용인시, ‘유아숲체험’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9개 숲 체험원에서 15일부터 선착순 접수

용인시는 어린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15일부터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 체험은 어린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식물과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먹이주기, 곤충모형 만들기 등 자연물을 활용해 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용인아이숲·보라·소실봉·정암·번암·한숲·농서·죽전·흥덕 등 관내 9곳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체험형 ▲찾아가는 유아숲체험 ▲행복나눔숲 ▲또래숲 5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는 정기형·체험형(선착순)과 행복나눔숲·또래숲(수시접수)이 참여자를 신청받는다.

‘정기형’은 용인시와 협약을 맺고 월2회 정기적으로, ‘체험형’은 비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찾아가는 유아숲체험’은 차량 운행이 어려운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며, ‘행복나눔숲’ 은 사회복지시설 유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래숲’ 은 매주 금·토요일 부모와 함께 체험을 할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용인시청 홈페이지 투여용인 숲체험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