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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이루는 젊은 도시삼성맨 석.박사 수준 인재 1만5천여명

   
삼성 세탁기

삼성주변의 도시들이 젊어지고 있다.

글로벌 기업 삼성이 집주해있는 수원시 영통구가 신세대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 평균 연령이 29세로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낮게 나타났다. 우리 국민의 평균 연령(34.5세)보다 5.5세 더 젊은 나이다.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도 전국 평균(9.9%)보다 낮은 4.15%다.

특히 수원은 삼성의 도시라 할 수 있다. 수원시 전체 시세(市稅) 수입의 15%를 삼성계열사에서 납부할 정도다.  영통구 중심의 삼성단지는 55만평 규모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가 있으며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만 3만 여명에 육박한다.

특히 삼성전자의 연구개발 인력 2만3,000명 중 연구원이 1만5,600명인데 이 중 박사가 1,320명, 석사가 6,100명이고 나머지는 학사다. 작년 서울대의 전임교수 숫자는 1,751명이고 대학원 정원은 9,274명으로 인재가 넘쳐난다.
수원에서 가장 늦게 개발됐지만 주민들이 젊고 의식수준과 생활수준이 높아서 신개발지역답지 않게 안정된 점이 특징이다.

   
삼성 핸드폰과 노트북

글로벌기업 삼성의 위상은 국외에서도 입증 되고 있다. 삼성전자 LCD TV는 미국, 유럽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유럽 LCD TV시장 점유율은 26.2%, 미국은 26.0%로 2위업체인 소니와 큰 격차를 두고 선두에 올라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LED TV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더욱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미국 유명잡지인 '굿 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 4월호에서 베스트 드럼세탁기로 선정됐다. 굿 하우스키핑은 미국의 주부들이 가전제품을 살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잡지 중 하나로 월 2천만부 이상 발행된다.

한편 영통구 주민이라고 알려온 네티즌 윤 모씨는“다른 곳은 경기가 안좋아서 난리들 인데 영통은 그래도 삼성 때문에 안정적이다. 아파트값도 다른 곳에 비해 대폭락하거나 그렇지는 않은듯하다. 지금 지하철공사 한창인데 지하철만 개통되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삼성 핸드폰

삼성 국내최초 800만화소 카메라폰 ‘햅틱’ 출시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800만 화소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풀터치스크린폰 '햅틱8M(SCH-W740)'을 출시한다.
얼굴등록(Face-tagging) 기능을 처음으로 도입한 '햅틱8M'은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 속 얼굴에 정보를 저장해, 사진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또한 휴대폰 뒷면을 디지털카메라 형태로 디자인하고 제논 플래시, 오토 포커스, 스마일 샷, 명함인식 등 고급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인물, 풍경 등 피사체에 따라 촬영 모드가 자동 적용되는 자동장면모드, 촬영된 영문을 한글로 번역해주는 영문인식기능 등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800만 화소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풀터치스크린폰 '햅틱8M(SCH-W740)'을 출시한다. 얼굴등록(Face-tagging) 기능을 처음으로 도입한 '햅틱8M'은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 속 얼굴에 정보를 저장해, 사진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또한 휴대폰 뒷면을 디지털카메라 형태로 디자인하고 제논 플래시, 오토 포커스, 스마일 샷, 명함인식 등 고급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인물, 풍경 등 피사체에 따라 촬영 모드가 자동 적용되는 자동장면모드, 촬영된 영문을 한글로 번역해주는 영문인식기능 등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

송정민 기자  ins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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