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2 목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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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을 후원하는 모임 '좋은 사람들' 바자회 열어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을 후원하는 '좋은 사람들(회장: 김도준)'은 5일 처인구 유림동에 위치한 라이온스 클럽 빌딩 3층에서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일일찻집은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준비한 떡과 다과, 음료를 판매해 얻은 그 수익금 전액을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복지를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오늘 행사에는 약 5백만원의 수익금이 모금됐다.   
 
김도준 '좋은사람들' 회장은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과 용인 시민 모두의 화합의 장으로 북한 이탈주민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 라며 “통일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통일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로서 오늘과 같은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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