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19 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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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는 14일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한 죽전역에서 봄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용인소방서,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코레일 죽전역사 관계자 60여명이 참가해 ▲화재 시“피난우선”패러다임 전환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가스누설경보기 및 가스밸브타이머 콕 설치 홍보 ▲1일 안전점검표 및 안전픽토그램 배부 ▲비상구 신고포상제 홍보 ▲다중이용시설 안수수칙 등을 역사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했다.

 

서은석 서장은“초기 진화를 통한 재산피해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속한 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화재 시 ‘피난우선’이 최우선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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