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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풍덕천2동, 어버이날 앞두고 孝사랑 실천어버이날기념 사랑나눔 신바람잔치 열어

용인시 풍덕천2동(동장 박형렬) 새마을부녀회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버이날기념 사랑나눔 신바람잔치’를 개최했다.

2일 풍덕천2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금란)가 주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 홍정석 전 도의원, 김재이 가수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과 관내 어르신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과 정성스레 준비한 점심을 드시며 따뜻하고 유쾌한 온정의 시간을 나눴다.

박형렬 동장은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과 봉사자들께 감사하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금란 새마을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것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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