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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강원도민회원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및 구호품 전달


용인시 강원도민회(회장: 승봉수)가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및 구호품을 고성군 경동대학교 체육관에 전달하고 또다시 고성군 토성면 사무소를 방문해 상황실에 근무하는 50여 명의 근무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등 바쁜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승봉수 강원도민회장은 지난 13일 강원도 고성군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피해 회복과 복구 작업에 써달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된 성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승 회장은 이날 예정된 모든 사업 일정을 취소하고 고성군 토성면 사무소 산불 현장 통합 지휘본부와 산불 피해 이재민 대피소를 최수인 사무총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임원진과 회원들이 직접 1톤 트럭 3대에 싣고 방문했다.

특히 승 회장은 용인시 강원도민회장 등 임원진과 함께 피해가 가장 컸던 고성군에 용인시 13만 강원도민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1천만여 원과 이재민을 위한 용인백옥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

승 회장은 “국가적 재난사태에 처한 고향 강원도의 빠른 복구를 위해 용인시 강원도민회원과 함께 다방면으로 노력 하겠다”라며  “산불피해로 이재민들이 받은 상처가 하루빨리 회복되도록 앞으로도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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