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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용인노회, 신임 노회장 김태진목사 추대김 노회장 “결속 도모하며 노회 발전 위해 헌신할 것”

예장합동 용인노회는 8일 경기도 용인시 송전교회(담임목사 권준호)에서 ‘제21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 노회장으로 김태진 목사(용인서부교회)를 선출했다.

김태진 목사는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칼빈대학교 부설 한국아동청소년사역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는 등 교계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인사다.

신임 노회장 김태진 목사는 “노회원들의 결속을 도모하는데 힘써 더욱 화합하며 발전하는 용인노회가 되도록 헌신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노회원들이 함께 기도하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 목사는 대내외적으로 역량을 강화해 용인노회의 위상을 높일 것임을 밝혔고 또한 노회에서 다양한 지원 사역을 펼쳐 어려움에 처한 교회를 도우며 상생 발전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노회 결과 총회파송 총대로 김태진 목사, 전형주 목사, 홍창표 목사, 김종원 목사, 황재열 목사, 황철현 장로, 안헌규 장로, 강신혁 장로, 성요찬 장로, 서문환 장로를 선정했다.

총신대 운영이사로는 김종원 목사를 선정했고 GMS 이사로는 황재열 목사를 선정했으며 기독신문 이사로는 성요찬 장로를 선정했다. 총회실행위원으로는 전형주 목사를 선정했다.

한편 용인노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태진 목사 △목사 부노회장 조용구 목사 △장로 부노회장 황철현 장로 △서기 김병구 목사 △부서기 김동문 목사 △회록서기 권준호 목사 △부회록서기 박종서 목사 △회계 김점용 장로 △부회계 이충렬 장로.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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