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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한빛초, 찾아오는 문화예술 공연 관람“두근 두근 신나는 투N타”

용인한빛초등학교(교장 이규만)은 지난 9일, 강당에서 전교생 840여명을 대상으로 국악과 난타 공연 ‘두근두근 신나는 투N타’ 관람했다.

이번공연은국악, 난타, 마술, 뮤지컬의 콜라보로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웃음을 전하는 공연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관객과 하나 되는 문화공연이었다.

용인한빛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꿈·끼·감성 능력 신장을 위해 년 4회 학교로 찾아오는 공연관람을 실시한다. 2018년에는 오케스트라 공연, 샌드 아트 , 마술, 실내악 중주 등의 공연을 실시하였고, 2019년에도 국악 난타, 마샬 아츠, 성악 공연 등의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규만 교장은 “방과 후 개인 활동으로 인해 문화공연 관람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요즘 어린이들에게 학교 교육과정시간을 통해 볼 수 있는 공연은 무척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다. 무대 위에 올라가 친구들과 선생님과 어울려 직접 체험 하는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더욱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 수 있다.” 며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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