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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 (신년사)-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己亥年) 해를 맞으며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무술년(戊戌年)이 저물었습니다. 지난해는 평창동계올림픽·남북정상회담·지방선거 등을 치르며 숨 가쁘게 보낸 한 해였으며 특히 용인뉴스도 '전국 직장인 마라톤 대회', '용인 시니어 노래자랑 대회', '용인시 국가 모범 공무원 대상식' 등 유난히 바쁜 한 해였습니다.

용인뉴스는 올 한 해도 지역 사회의 아픔을 함께하고, 시민들이 행복한 용인의 미래를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는 언론사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들이 잘 사는 용인을 위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문화·예술·교육·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디지털 퍼스트’로 지역 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용인뉴스는 올해도 과감한 조직 혁신과 디지털 전략을 통해‘뉴 미디어’선두주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를 위해 새해부터 뉴미디어 조직을 더욱 확대해 새로운 뉴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s)'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시도들을 이어갈 것입니다.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는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입니다. 그 길은 지금보다 더욱 혹독한 시련을 가져다줄 수도 있습니다. 용인뉴스 임직원들은 새로운 열정과 각오로 용인의 미래를 열어가고 새로운 미디어를 창출해갈 것입니다. 올 한 해도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은‘황금돼지해’기해(己亥) 년입니다. 돼지해는 십이 간지상 12년에 한 번씩 돌아오지만 황금돼지인 기해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행운을 가지고 오는 황금돼지의 해가 온 것입니다. 기해년을 황금돼지해로 부른 것은 기가 오행상 흙이고, 방위로는 중앙이며 색으로 치면 노랑, 황금색이 되기 때문입니다.

2019년! 복이 들어온다는‘황금돼지해’기해(己亥) 년, 존경하는 100만 용인시민과 애독자 여러분, 용인뉴스의 관심과 격려와 따금한 지적은 귀한 자양분입니다.

제2의 도약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본보의 존재감과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지역 언론이 용인 사회 발전의 기초임을 공감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새해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새해에 용인뉴스 대표 박경국 올림

 

용인뉴스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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