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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시의원이제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는 항상 올해는 작년보다 좀 더 성숙하고 보람 있는 일들이 많이 생기는 것을 기대하며 살아간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시민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는 없다지만 그래도 한 가지 정치인들에게 부탁하고 있는 것은 제발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정치인이 되어 달라는 것이다.
그들은 초등학생보다 못한 언사와 행동, 비리와 검은돈에 항상 노출되어 왔던 것을 올해부터는 과감하게 단절해 진정 국가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모든 국민이 바란다는 것을 잘 생각해서 처신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용인시의회에서도 그동안 일부 의원들의 잘못된 사고와 생각으로 시민들을 실망케 하는 불미스러운 일들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하지만 기축년을 맟아 새로운 마음으로 용인시 발전과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데 정진하고 노력하면 시민들 모두가 박수를 칠 것이다.
최근에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진 의원 몇몇을 볼 수 있다.

행사장 다니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의원 사무실에 밤 늦게 까지 불을 켜놓고 공부를 하는 의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많이 고무된 좋은 현상이다.
또한 각 단체에서도 의원들에게 너무 자기들 단체만의 욕심으로 시 발전을 위해 바쁜 의원들을 행사에 초청을 하는 것을 자제해 줬으면 하는 것이 대다수 시민들의 바람일 것이다.

용인시민들도 이제는 의원들이 편안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 줘야 할 때 인 것 같다.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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