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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원삼 쌀 전국 최고수준 인정받아농식품부 2008 고품질쌀 생산·경영개선 우수단지 선정

   

시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하는 ‘2008 고품질쌀 생산․경영 개선 우수단지’에 백암․원삼1단지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백암․원삼1단지는 544농가가 백암면 근삼리 등 2천 242필지 금년 581ha에 추청벼와 고시히카리를 재배하는 곳으로 지난 9월 경기도내 G+라이스 단지 가운데 심사를 받아 도 대표로 선정돼 10월 농림수산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시는 균등한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쌀 품질 혁신단지 1160ha를 운영하며 G+라이스를 위한 실천매뉴얼을 두고 농가교육과 포장심사, 미질분석 등의 관리를 하는 등 정성을 기울였다. 질소비료 시비량을 일정 수준 이하로 줄여 쌀 수확량은 줄되 단백질 함량을 6.3% 이하로 낮춰 밥맛을 좋게 하고 완전미율 97% 이상 등 높은 수준을 갖췄다.

백암․원삼1단지는 오는 31일 농식품부에서 장관상을 수상하고 3백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이곳에서 생산된 프리미엄급 쌀은 가칭 ‘플러스 백옥쌀’로 내년 초 출시 예정이며 현재는 백옥쌀로 판매되고 있다.

송정민 기자  yong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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