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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더민주 시의원, 경기도지사 출마 전해철 국회의원 지지시의원들 "경기도와 중앙정부간의 조정과 협의 이끌어 내는데 적임자"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경기도지사 입후보 예정자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 선언하고 있다.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경기도지사 입후보 예정자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용인시의회 이건한, 김중식, 고찬석, 김대정, 정창진, 윤원균, 남홍숙, 유진선, 이은경, 박남숙, 최원식, 이제남, 김기준 의원은 28일 오전 11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경기도지사로써 전해철 후보가 적격이라고 주장했다.

시의원들은 “이번 6.13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정책과 도덕성, 능력과 자질이 검증된 후조가 공정한 경선을 통해 선출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했다”면서 “무엇보다 전해철 국회의원은 과거 참여정부 시절 민정수석의 경험으로 경기도와 중앙정부간의 조정과 협의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그들은 “전 후보가 참여정부시절 민정수석의 경험으로 경기도와 중앙정부간의 조정과 협의를 이끌어 내는데 적임자”라며 “특히 문제인정부의 경기도 8대 공약을 만드는 등 경기도를 잘 알고 정책실행 능력이 충분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민주 시의원들은 경기도지사 입후보 예정자 전해철 국회의원을 적극 지지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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