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21 토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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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이용, 상습 보험사기 및 수법 전수한 피의자 등 5명 검거경찰수사 중에도 또 다시 고의사고 후 보험금 청구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상진)는 고급외제차를 이용해 고의 교통사고로 거액의 보험금을 챙기고, SNS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범행 수법 전수 및 실행토록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김모씨 등 일당 5명을 검거하고 1명을 구속했다.

김모(31세, 남)씨는 2년간 총 18회에 걸쳐 자신의 고급외제차로 고의 사고 후 보험금 1억2천만원 상당을 가로채고, 외제차 보험사기 수법과 방법을 지인들과 개설한 SNS(카톡방)를 통해 전수 및 개입해 약 6회에 걸쳐 모방 범죄 토록 했으며, 경찰수사가 진행 중임에도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보험금을 청구·가로채려던 김모씨를 검거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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