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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집에 산다반려견과 같이 살 수 있는 집 만들기
개 키우는 사람은 집 구조부터 다르다

<서적-나는 개집에 산다>

반려견과 함께 살 집을 연구하며 만든 책을 소개한다. 바로 찜커뮤니케이션 출판사에서 나온 「나는 개집에 산다」

이 책은 개와 함께할 집 인테리어 하우스를 소개하는 책이다. 반려견주택연구소 소장인 저자 박준영씨는 반려견 사랑으로 우리 보다 반려견 관련 아이템으로 한발 앞선 일본을 여러 차례 오가면서 직접 반려견과 사람이 공존하면 살아갈 수 있도록 집의 구조를 바꾸거나 리모델링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또 「나는 개집에 산다」 이 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미끄러운 바닥, 개 짖는 소리 등으로 애완견을 기르는 사람들의 고민들을 덜어 낼 수 있는 고마운 책이다.

즉 기존에 설치된 바닥에 미끄럼 방지 시공을 하거나, 문틈으로 새는 소리들을 잡기위해 고무패킹을 교체하거나, 조금은 큰 공사가 될지 모르지만 중문을 설치하는 등 내가 살아가고 있는 기존주택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에게만 좋은 것이 아닌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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