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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새누리 허명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총선 필승 다짐’“정통정책전문가 허명환, 용인 100년의 큰 미래 그리겠다”

4.13 총선 용인을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허명환 후보는 30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정식을 갖고 총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서청원 전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 정병국, 이우현, 이상일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당원관계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원유철 원내대표는 “허명환 후보는 새누리당에서 영입한 특별한 인재로 청와대부터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 내무부까지 다양한 정책입안과 큰 행정경험을 한 인재”라며 “대통령 특별교부세를 3,000억을 집행하였으며 중앙부처 과장급 공무원으로 중앙일간지에 1년이상 고정칼럼을 집필하였고, 이곳 용인에서 경찰대학 기획예산담당으로 근무하였으며 100만대도시 자치분권모델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용인시를 집중 분석한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중앙부처에는 허명환후보의 행시 동기들이 행자부 장 ․ 차관과 환경부차관과 우정사업본부장으로 재직 중으로 앞으로 용인에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 인맥들”이라며 “이제 정치인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고, 그래서 우리 새누리당도 정책·행정전문가인 허명환을 발탁해 용인에 전략공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 원내대표는 또한 “우리 새누리당에서 아끼는 인재, 허명환 후보 한 번 믿어 보십시오.. 수도권 최대 광역도시를 향한 그 밑그림을 훌륭하게 완성할 사람은 허명환 뿐”이라며 “용인시민의 원대한 꿈을 성공시킬 사람 또한 허명환이고 용인 100년의 큰 미래를 위해, 허명환은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허명환 후보

허명환 후보는 “이번 선거는 실제 용인기흥의 발전을 이끌 힘 있고,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며 “저의 정치력은 중앙정부의 굵직하고 다양한 인맥이고 저의 정치적 역량은 어떤 후보에게도 없는 전문성으로 정통정책전문가로 인정하는 것은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경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행정고등고시 합격 후 청와대부터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 내무부, 경북도청까지 다양한 정책입안과 큰 행정경험을 한 사람으로 미국 행정학에서 1위를 다투는 시라큐스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도 취득 했다”며 “이번 국회의원 후보 중 누구도 실무와 이론에 정통한 정치인은 없는데 그야말로 정책전문가로 인정받는 후보는 저 허명환이 유일하다”고 덧붙였다.

허 후보는 또한 “새누리당 중앙당이 경쟁력우선추천으로 전략공천으로 영입한 인재가 바로 저 허명환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먼저 이정부에서 용인을 위해 저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힘 있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며 “저는 새누리당의 특명을 받은 인재로서 제 정치인생의 모든 것을 이곳 용인에 걸고자 왔고 절대로 용인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저는 용인을 제2의 고향으로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 “저는 지역현안을 풀기위해 중앙부처 어디서 어떻게 협조 받고, 관계법령과 시행령이 어떻게 되는지 맥과 흐름을 정확하게 짚고, 그 해결방안을 잘 알고 있고 관계부처의 장·차관과 행정고시 선·후배들의 굵직한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며 “저 허명환의 꿈은 용인시민의 행복과 직결되고 저의 미래는 용인을 우리나라에서 특별한 도시로 만드는 것이며, 이것을 이루기 위해 실현가능한 것부터 시작해 용인 100년의 큰 미래를 그리겠다”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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