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7.6 수 18:16
HOME 정치 지난 선거
용인갑 국민의당 조성욱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책임과 믿음의 정치 펼치겠다”

4월 13일 총선 용인갑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당 조성욱 후보가 29일 오후 3시 처인구 김량장동 사무실에서 선거사무 개소식을 열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당 권노갑 상임고문, 김영환 의원, 권오진, 김종희, 임한수 후보 등 당원관계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국민의당 권노갑 상임고문


권노갑 상임고문은 축사에서 "김종인 씨는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짓밟고 무고한 광주시민을 폭도로 몰아 학살한 전두환 신군부를 정당화하고 합법화시킨, 그리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서 충성을 다한 사람이 어떻게 정통야당 민주당의 대표가 될 수 있느냐"며 “또한 이런 불의한 학살과 압제를 한 전두환 신군부의 국보위원이었던 김씨가 더민주의 대표가 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위원장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권 상임고문은 이어 "이렇게 정통성을 잃고 혼과 정신마저 사라진 더민주는 총선에서 승리할 수 없고, 정권교체를 할 능력도 없다. 정권교체를 위해서라도 국민의당 조성욱 후보를 꼭 당선시켜주길 바란다"면서 “참된 호남정신, 김대중정신을 갖고 민주당 60년 전통과 역사성을 이어나갈 수 있는 당은 오직 국민의당”이라고 강조했다.

   

조성욱 후보는 “이번 4.13 총선은 역대 총선보다 역사적 의미가 제일 큰 선거로 무능하고 줄세우기 패권정치가 난무한 최악의 국회를 심판하고 새로운 정치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느냐를 판단하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며 “용인정치도 마찬가지로 처인지역은 용인에서도 제일 소외되어 있고 각종 행정규제 등 때문에 처인시민의 삶의 질은 실망을 넘어 자포자기 수준까지 떨어져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는 정치, 경제, 행정시스템들을 확 바꾸어 처인의 청년들과 어르신 소외된 시민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돌려드려야한다”며 “50만 처인시대를 목표로 산업단지 확장 및 4차산업 육성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복지 등을 위해 불철주야 뛰겠다”고 덧붙였다.

조 후보는 또한 “그 동안 16년간의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살려 시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비전을 갖고 있다”며 “처인을 수도권 남부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희망찬 처인의 미래가 오직 나의 삶의 목표로 삼고 불철주야 뛰겠으며 책임과 믿음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