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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정 더민주 표창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대한민국의 정의와 안전은 반드시 바로 잡겠다”
   
4월 13일 총선에 용인정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후보가 25일 오후 2시30분 마북동 사무실에서 선거사무 개소식을 열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인 대표와 정청래 의원, 백군기, 김민기, 이우현 후보 등 당원관계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더민주비대위 김종인 대표는 축사에서 “이번 선거는 국민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배신의 정치, 경제민주화 약속을 지키지 못한 배신의 경제를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면서 “새누리당이 180석을 차지하면 우리나라에는 희망이 없다. 정의감에 불타고 불의와 타협할 줄 모르는 표 후보를 국회로 보내 달라. 압도적인 표를 줘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열성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표창원 후보는 "22년동안 거주한 용인은 실질적인 나의 고향"이라며 "의료, 문화, 교육 사각지대인 용인시정의 숙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가장 바람직한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의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예전에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서민들을 한숨짓게 했다면 지금은 권력에 기반한 '유권무죄 무권유죄'가 시민들의 삶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표 후보는 그러면서 “정의가 바로 서고 경찰이 제몫을 하도록 그들의 인권․권익을 향상 시켜한다”면서 “국회로 간다면 대한민국의 안전과 정의는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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