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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예비후보 “흑색선전으로 선거 혼탁하게 해선 안 돼”페어플레이로 깨끗한 선거 다짐

   
새누리당 이우현(용인갑) 예비후보는 11일 예비후보간 페어플레이를 선언했다.

이우현 예비후보는 “음해와 흑색선전으로 유권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며 “모든 예비후보들은 공명선거에 앞장서서 더 이상 선거를 혼탁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특히 깨끗한 이력만이 깨끗한 정치를 만들어 갈수 있다고 밝히며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사람 관계를 황폐화 시키고, 용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처인구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과 용인시를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선거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심판 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용인발전을 위한 핵심공약으로 서울~용인~세종 고속도로 원삼면·포곡읍 IC설치 추진,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추진, 규제해제 및 완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반드시 용인발전을 10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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