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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표창원 비대위원 용인정 선거구 전략공천김종희 예비후보 측 '반발'
   
불어민주당은 7일 4·13 총선 용인정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 정하고 인재영입 1호인 표창원 비상대책위원을 전략공천 했다.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결과 표창원 비대위원을 비롯한 6명의 예비후보를 전략공천 했다고 발표했다.

분구를 통해 신설된 용인정은 당초 김종희 예비후보와 표창원 비대위원의 경선이 예상됐던 지역이다.

반면 김종희 예비후보는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표창원 비대위원은 ‘그 어떤 특혜도 받지않고 전략공천이 아닌 지역경선을 치르겠다’고 했다”면서 “표창원 비대위원은 줄곧 주장하던 특혜 없이 경선하겠다는 의사를 철회할 것인가”라고 반발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1호' 표창원 비대위원은 지난달 22일 용인은 자신이 18년째 살아온 실질적 고향이라며 용인시 분구 예상지역에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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