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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국회의원 예비후보(용인병) 본격 선거운동 돌입“경제를 살리고 국가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할 것”

   

새누리당 김윤식 용인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4ㆍ13총선의 필승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3일  김 예비후보는 수지구청 주변을 돌며 주민들에게 명함을 주고 인사를 하는 등 선거운동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2000년도 4.13 총선에서 용인을(수지, 구성, 기흥)에서 당선되어 수지의 난개발을 치유하고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신분당선과 수지 연장선, 용서고속도로 신설 등을 공약하고 추진하여 모두 약속을 지킴으로써 그 동안 용인에서 약속을 지킨 전 국회의원으로 회자됨을 보람으로 느끼고 있다.”면서 “16대 국회 경험을 최대한 살려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정치를 되살려 경제를 살리고 국가발전에 힘을 싣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 후보는 지난 2월 25일 총선 출마선언을 통해 ▲ 글로벌 청년 창업 아카데미 설립 ▲ 신기술 개발을 통한 경제도약(원천 신기술 공동 개발 및 투자 지원을 통한 경제 재도약 추구(수지 내 R&D센터 설립)) ▲ 대한민국 전국토의 특구화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조기 구현 ▲ 남·북·러 철도의 조기 연결 등 ‘한국경제를 재도약하기 위한 5가지 정책 비전’에 대해 밝혔다.

또 수지 지역 선거구에 대한 공약으로는 ▲ 편리한 수지 교통 ▲ 수지구간 신분당선과 서수지 IC 톨게이트 요금을 인하 ▲ 문화복지 수지 만들기 ▲ 살기 좋은 수지 만들기 ▲ 교육이 강한 수지로 만들기 등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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