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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새마을회 무료급식소 찾아 배식봉사
   

용인시의회는 지난 16일 소외계층과 보다 값진 나눔으로 소통하고 함께 사는 사회로 가는 나눔의 생활화를 구현하고자 용인시새마을회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현수 의장을 비롯 이제남·김선희·최원식·이건영·정창진·박원동·남홍숙·김상수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마북동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급식소를 찾은 홀로 노인 등 어려운 이웃 80여명에게 무료 배식 봉사를 실시하고, 이용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신현수 의장은 “급식소를 방문하는 어려운 우리 이웃 분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시고, 추운 겨울에도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배식 봉사를 했다”며 “앞으로 홀로 어르신, 장애인 분들을 위한 정책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 집행부와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처인구 마평동에 있는 용인시새마을회 무료급식소는 일평균 70~8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으며, 각 부녀회, 기업체 등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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