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1.30 수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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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전국유치원교사 동화구연대회 열려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3일 경기지회(회장 석호현) 주관으로 용인에버랜드 홈브리지 캐빈호스텔 대강당에서 전국 유치원 원장과 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전국 대의원 및 지·분회장 연수대회와 제12회 전국 유치원교사 동화구연대회를 열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동화구연대회에서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 예선을 거쳐 올라온 14명의 교사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냈으며 ‘할머니의 이야기 오두막’을 발표한 조욱진 교사(서울 나래유치원)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오후 5시부터 ‘유아교육의 발전과 사립유치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김진표 전 교육부총리의 강연이 이어졌으며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연수대회에는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해 유기홍 국회의원(우), 김진춘 경기교육감 등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대회를 주관한 석호현 경기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의견을 교류해 사립유치원들이 더욱 효과적인 교육을 펼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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