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1.30 수 14:27
HOME 정치
서정석 용인시장 언론인과 대화의 장 마련
 

 

 


 
 용인시는 30일 `서정석 용인시장과 일간사 언론인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취임 100일 이후 추진할 시정 방향과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시민이 부여한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경험과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보답하는 것임을 잘 안다”며 “취임 후 4개월간 동서간 지역차, 계획 개발, 경제발전, 문화발전, 정체성 확립, 도로부족, 하천정비, 체육시설과 문화시설 등 인프라부족 등 용인 현안문제들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계획을 짜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처인구 행사 참여와 지역 화합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서 시장은 “처인구 발전 방향에 대해 고심하고 있으며 오히려 행사 대부분이 처인구에서 열리는 편”이라며 “특정 지역에 대한 편향적 사고는 없으며 처인구는 금학천, 경안천, 오산천 정비와 도시계획 정비 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언론인 간담회를 계기로 민선4기 시정에 대한 의구심을 많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투명한 시정을 위해 노력하는 용인시의 분위기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경국기자

 

용인뉴스  webmaster@yonginnews.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