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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사랑의 일일찻집'행복한 나눔, 이웃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상희)는 1일 역북동 솔가의 집에서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2004년부터 시작한 역삼동 사랑의 일일찻집은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5개 단체 후원으로 매년 5월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일일찻집에는 ‘함께 행복한 희망 나눔’ 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1,000여명의 많은 지역 주민들이 방문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밥, 떡,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을 시식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남상희 위원장은 “주민들께서 보여주신 작은 관심과 도움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유기완 역삼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함께하는 행복한 역삼동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사랑의 일일찻집 수익금 전액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지원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손우정 기자  swj50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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