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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어르신 위한 행사 16일부터 나흘간노인의 날 및 용인시노인복지회관 1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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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는 제 10회 노인의 날과 용인시 노인복지회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문화복지행정타운 용인시노인복지회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16일(월)에는 마당놀이 뮤지컬 ‘신판 춘향전’ 공연을 오후 2시 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연다. 17일(화)에는 ‘고령사회와 노인수발보험제도’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노년유사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노인수발보험제도와 새로운 제도에 대응하는 노인복지회관의 전략 등이 논의된다. 노년유사체험은 80세 노인의 체력과 감각을 체험하도록 고안된 장치를 착용해 노년층의 애로와 불편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18일(수)에는 ‘도전 실버벨’, ‘자유노래방’, ‘장기자랑’, 먹거리 장터가 열린다. ‘도전 실버벨’ 퀴즈대회는 참가한 어르신께 기념품을 증정하며 2층 로비에서 행사 당일 오전 11시 현장에서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19일(목)에는 기념식과 장기자랑, 어르신 패션쇼, 라디오 공개방송, 노인일자리박람회, 건강마당 등이 펼쳐진다. 기념식에는 모범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단체 등에 대한 표창이 있다.

  용인시노인복지회관은 현재 80개의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운영, 1일 평균 600~700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종합상담, 의료재활, 재가노인지원, 사회교육, 자원봉사자 육성, 노인일자리, 경로당활성화, 주간보호센터, 실버인력뱅크 등 노인의 사회참여와 여가생활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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