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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학교, (주)애플티로부터 지역 정주형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 전달 받아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용인시 반도체 기업인 (주)애플티(대표 이민근)로부터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애플티에서 전달하는 장학기금은 반도체 벨트의 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용인특례시에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반도체학과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현미 부총장은“㈜애플티에서 전달해주신 장학기금은 반도체 분야 우수 인재양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미래사회 먹거리인 반도체 생태계의 교육양성기관으로써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애플티의 조병완 전무는 “용인지역 정주형 반도체 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한 만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함께 용인지역의 반도체 산업에 중심축으로 쌓아가며 꾸준한 산학협력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 애플티는 2004년도에 설립하여 반도체 제조용 기계, 기계용 자동제어장치 제조, 반도체 장비 및 부품 등 반도체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강소기업이다. ㈜ 애플티는 2023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반도체과를 찾아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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