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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병, 민주당 부승찬 초접전끝에 '당선'
민주당 부승찬 용인병 후보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용인병 후보가 당선됐다. 

공사 부승찬 후보와 육사 고석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단 수백 표 차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했다.

앞서 10일 오후 11시에는 고석 후보 50.88%, 부승찬 후보 49.11% 득표율로 고 후보가 부 후보를 앞섰다.

그러나 40분 뒤인 오후 11시 40분 개표율 약 56%에서 부승찬 후보 50.1%, 고석 후보 49.89%로 순위가 뒤집혔다. 단 164표 차였다.

승부는 개표 막바지인 오전 3시 25분에 갈렸다.

개표율이 99.98%를 향하자 부 후보는 8만1538표를 얻어 50.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 고석 후보는 8만687표로 득표율 49.7%를 나타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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