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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상상우리와 2023년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 협약 체결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1월 30일(월) ㈜상상우리 서울 캔버스에서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상상우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강남대와 ㈜상상우리는 이번 협약으로 ▲전문인력 양성·공급을 위한 교육 및 채용연계 직무체험 기회 제공 ▲관련 분야의 협력연구 및 인적자원 교류 활성화 ▲전문 지식, 기술, 정보, 시설 교류 및 경영지원 ▲관련 기술 개발 및 국가지원사업의 공동 참여 ▲고령친화산업 및 디지털 전환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운영 등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강남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지난 2021년부터 서울50플러스재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직자과정 및 예비 취·창업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10여 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2023년부터는 강남대-㈜상상우리-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직자 및 예비 취·창업자 대상 고령친화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요한 인적자원인 청·중장년에게 맞춤형 교육 및 취업 연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상상우리 신철호 대표, 강남대 실버산업학과 김정근 교수(실버산업연구소장)와 산학협력단 이계천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예비 취업자과정’에 기업 맞춤형 교육생 모집·양성 및 취업 연계를 활성화하여 고령친화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 목소리로 약속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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