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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부시장으로 윤성균 전 문화관광국장정용배 현 부시장은 본청 도시주택실장으로 이동
   
▲ 윤성균 신임 부시장.

경기도는 내년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 교육복귀한 윤성균(53) 전 문화관광국장을 용인부시장으로 발령했다. 현 정용배 용인부시장은 본청 도시주택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신임 윤성균 부시장은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행정자치부 교부세과장 등 청와대와 중앙부처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윤 신임 부시장은 지난 2004년 2월 경기도 구리시 부시장으로 지방행정과 인연을 맺기 시작해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경기도 복지건강국장, 문화관광국장, 부천시 부시장 등을 거처 용인시 부시장을 맡게 됐다.

경북 구미 출신인 윤 부시장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중앙부처의 요직부서에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펼쳐 ‘기획통’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명화(51)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취임식은 30일 오후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릴 예정.

박재영 기자  ultras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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