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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용인시민 중 만 18세 이하 취약계층 우선 지급
   
▲ 수지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
[용인뉴스] 용인시 수지구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의료비 및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수지구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에 따라 적절한 치료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토피·천식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의료비는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진단을 받은 용인시 거주 만 18세 이하 취약 계층에게 진단검사비, 약제비 등 연 최대 20만원을 예산 소진시까지 우선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습제는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은 용인시 거주 만 18세 이하 일반 시민 및 취약계층에게 오는 11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분무요법이 필요한 천식, 급성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자에게는 가정용 네블라이저 대여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적극적인 신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아토피 피부염 환아와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꾸준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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