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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인터뷰] 정윤 성남시의회 의원“집행부의 견제와 감시로 시민이 행복한 성남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윤 성남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판교,백현,운중,대장동)은 자신의 전공(부동산학 박사)을 십분 활용하면서 산재한 지역현안을 소홀함 없이 신속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판교 트램건설, 판교~월곶간 지하철 착공, 판교~모란간 8호선, 판교~오포간 및 3호선 지하철 연장, 판교대장지구 내 기반시설 완공 등 어느 것 하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지역현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 의원은 내 가족을 위해 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지역현안 하나하나를 소홀함 없이 처리하고 있다. 

정 의원은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임시회 7회와 정례회 2회의 회기운영 중에 47건의 조례안 등 의안처리와, 예산 및 결산 심사를 진행하였고 2020년 행정사무감사로 169건의 요구사항을 조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 재추진, 판교특별회계 일반회계 전출을 위한 조례개정 반대 등 지역 및 소속위원회의 크고 작은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는 마음자세로 쉼없이 현장활동을 펼치며 추진하였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정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유권자의 명령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있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시의원은 전문지식과 높은 도덕성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집행부에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성남시 예산 약 3조6천억원이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속 발전하도록 견제·감시와 시민이 행복한 성남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한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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