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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혜수 예비후보, 용인을 총선출마 선언“기흥을 품격 있는 도시로 확실히 성장시키겠다”

자유한국당 김혜수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용인을 출마를 지난 29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용인시 도시계획 심의위원의 경험과 경제 전문가적 역량으로 용인의 가치를 높이고 우리 용인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헌신해 왔다"면서 “그러나 용인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견인해야 할 정치가 오히려 성장의 장애가 되는 참담한 상황을 참을 수 없어 가족을 지키는 엄마의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은 특히 우리 삶의 터전인 기흥은 성장과 행복으로는 단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한 채 방향을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온 “잃어버린 8년! 시련의 8년" 그 자체였다"고 진단하고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 체감하고 있듯, 우리 용인가족의 삶은 하루하루 더 힘들어지고 있고 용인의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며 “기흥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엄마정치 김혜수가 나서겠다. 저 엄마정치 김혜수는 도시계획전문가로서 우리 기흥을 품격있는 도시로 확실히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고 대한민국의 자유 시장경제를 지켜낼 경제전문가가 바로 엄마정치! 김혜수“라며 ”이제 용인은 다시 성장할 것이고 다시 행복해질 것이다. 용인이 선택한 엄마정치! 기흥이 선택한 김혜수가 엄마의 마음으로 기흥을 보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현재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대변인을 역임하고 있으며 제7대 한국부동산학박사회 회장을 지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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