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6 수 09:49
HOME 사회 수지구
수지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단속

용인시 수지구는 22일 청소년보호와 선도를 위해 구청 주변 유흥가의 주류판매점·노래연습장·PC방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단속을 했다.

이날 단속에는 용인서부경찰서와 수지구 9개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점검 대상 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주류·담배 표시 이행 여부 및 판매 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다.

또 학교 주변 상가 밀집지역에서 학생들이 늦은 시간까지 다니지 않도록 지도했다.

구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해환경을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