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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청소년문화의집 생태공존프로젝트‘나비효과’6차 활동 실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11월 10일 용인시 관내 14~19세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생태공존프로젝트 ‘나비효과’ 6차 활동을 할 예정이다.

‘나비효과’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환경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며 지역 청소년 및 주민들에게 환경문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 상계동에 위치한 노원에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꿀벌의 생태와 생물 종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배워보고 '용의자 X를 찾아라' 다트게임을 통해 꿀벌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활동을 통해서 사라져가는 꿀벌과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사항은 수지청소년문화의집(031-328-9883), 홈페이지(http://www.yiyf.or.kr/sujiyouth/index.do)로 문의하면 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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