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9 금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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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서 30가구에 명절음식 전달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20일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저소득층 30가구에 추석맞이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3일간 손수 장을 보고 요리를 해 삼색나물과 불고기, 송편, 물김치 등을 만들어 추석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여럿이 힘을 모은 덕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분위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풍성한 한가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늘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어 감사하다”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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