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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청소년문화의집, “현직 조종사 승무원과 함께해요”직업체험 프로그램 JOB나들이 운영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5월 25일(토) 직업체험 프로그램「JOB나들이」를 운영하였다. 

이번 「JOB나들이」에서는 직접 국립항공박물관(서울 강서구)를 방문하여 현직 조종사와 승무원을 만나서 진로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기내 훈련 체험’을 통해 항공 안전·도어 체험, 비상 착륙·착수 체험 등을 하였고, 이를 통해 항공사 승무원의 역할을 이해하고 안전한 항공 여행을 위한 올바른 기내 질서 의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이후 도슨트가 설명해주는 박물관 전시해설을 들으며 비행기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부기장님, 승무원님과 소통을 할 수 있어 궁금한 게 많이 해소되었다.”, “다양한 체험을 하며 비행기에 관심이 생겼다.”라고 말하며 직업체험 활동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 사항은 수지청소년문화의집 전화 문의(031-328-9883) 혹은 홈페이지(http://bit.ly/sujiyouth)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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