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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태 (주)더그리트 이사,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CEO 대상 수상
▲심규태 (주)더그리트 운영총괄이사

심규태 이사는 환경보호를 위한 1회용품 근절,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토탈 다회용기 솔루션 회사 (주)더그리트의 운영총괄 이사를 역임하며 현 사회의 큰 문제인 1회용품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대기업, 관공서, 대학교, 대형축제 등에서 사용되는 테이크 아웃 용기, 종이컵, 플라스틱 컵 등을 다회용기로 교체해 하루 30만개, 월 600만개의 다회용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달에 제공하는 다회용기를 1자로 연결했을때 지구 한바퀴 반을 감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업계 최초로 환경부에서 '친환경 표지인증'을 획득하고 폐기되는 다회용기에 재활용 위치기반활용 반납시스템까지 원스톱 다회용기 토탈솔루션에 기여하며 개발 운영중에 있다.

제주시 우도와 협약해 세척장을 운영하고 제주도 전 지역에 다회용기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우도소라축제' 등 전국의 굵직한 행사를 전담해 다회용기를 제공하고 있다.

심규태 이사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에 사업을 했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되어 영광스럽다"며 "내년 목표가 하루 10톤 이상의 다회용기를 제공해 그만큼의 일회용품을 근절시키는 것인데 꼭 이룰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 용인시와 용인시민들께서도 많이 지켜봐주고 더그리트의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으며 각 시·도 지역신문협의회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행정대상, 의정대상 등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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