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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경기남부도경우회장,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신임 중앙회장 당선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 당선자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 선거에서 주상봉 현)경기남부도경우회장이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대의원 총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치러진 이날 선거에서 193표를 득표한 기호1번 주상봉 후보가 경쟁자인 137표를 얻은 현)김용인 중앙회장을 56표차로  제치고 신승했다.

신임 부회장단 선출에는 김종선, 김원영, 염덕길, 최영희, 이중구 총 5명이 당선됐다.

한편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 당선자는 "평생을 민생치안 현장에서 헌신한 인물로 지난 1977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몸담은 이래, 용인에서 약 28년을 근무했고 경기청 제3부 정보 5계장을 거쳐 고령경찰서장을 끝으로 현직을 마무리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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