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4 금 14:46
HOME 사회
용인 운학초, 학부모회 봉사활동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22일∼26일, 학부모회 교문 앞 주·정차 금지 캠페인 활동 실시

용인 운학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강신영)는 오는 26일까지 5일간 운학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주·정차 금지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운전자들에게 등·하교 시간대 교문 앞 불법 주·정차 금지를 안내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부모회 12명이 참가한다.

또한‘교문 앞 일방통행’과 ‘반려동물 출입 금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운학초등학교 전정선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봉사해주시는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학교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