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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활용한 학생 독서성장 프로그램 운영교육과정 및 진로연계, 문해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은 학교도서관 활성화 및 학생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해 18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대안학교 39교에 학생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독서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및 진로와 연계한 학생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및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책과 음악을 결합한 북콘서트를 운영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교육과정과 연계된 독서 활동으로는 ▲학교 희망 작가특강(8교), ▲연극놀이(3교), ▲그림책 큐브 만들기(3교)를 지원한다. 진로연계 프로그램인 ▲휴먼북 라이브러리(8교)는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가가 교당 2회씩 운영하되,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생 주도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올해 신규 사업인 ▲문해력 키우기 프로젝트(7교)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문해력 향상을 위해 잘 읽고 잘 쓰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를 지원한다. 아울러 책과 음악의 만남을 통한 북콘서트 ▲북&뮤직(10교)은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교육지원청 김희정 교육장은 “이번 독서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연속성을 가지고 학생 주도형 참여 기반의 독서 활동으로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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