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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경기도 선정 '우수기관'신속한 민원처리 효율성 극대화
   
관내 로드체킹중인 김관지청장

용인시(시장 김학규)처인구(구청장 김관지)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0년 주요 지적업무 평가’ 결과에서 지적측량기준점 성과표 전산화 추진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기도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도내 53개 시·군·구 출장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 지적업무 평가’는 지적행정의 창의적 시책을 발굴하고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적제도의 발전과 도민편의 위주 지적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처인구는 지적측량 기준점의 위치와 약도, 사진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된 성과표를 수작업으로 작성해 관리해 오던 것을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을 활용해 성과표를 전산화, 지적측량 기준점 관련 관리비용을 절감시키고 신속한 민원을 처리하는 등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내 총 1,828개 지적측량기준점을 매년 조사해 망실및 훼손된 기준점을 정비하고, 토지이동이 자주 발생해 지적측량기준점 설치가 미비한 구간을 파악해 지적측량기준점을 신설하는 등 정확한 지적측량기준점을 발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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