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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한울장애인공동체 봉사활동새해 신묘년 맞이 떡국 무료제공

 

   

봉사활동중인 나눔봉사단원들

30일 밤새내린 폭설에도 불구하고 용인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동해)‘나눔봉사단’에서는 처인구 양지면에 있는 장애인요양시설인 ‘한울장애인공동체’를 찾아 신묘년 맞이 떡국을 제공하고 점심식사를 돕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자원봉사에 앞장선 공단 나눔봉사단은 봉사활동에 앞서 안성준 원장으로부터 시설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봉사단원들은 이어 떡국 조리 및 배식을 하면서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우들의 점심식사를 도왔다.
관리공단 나눔봉사단 김경환 단장은 “어려운 가운데 시설을 운영하느라 노고가 많다”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앞장서겠으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편안한 이웃처럼 함께 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양지면에 위치한 ‘한울장애인공동체’는 4명의 종사자가 26명의 장애우를 보살피고 있다.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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