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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래교육협력지구 멜로디제작소‘2023 용인창작동요발표회’12월 7일 유튜브 공개용인 청소년들의 특별한 창작동요 8곡 공개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미래교육센터는 미래교육협력지구 프로그램인 
'멜로디제작소‘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2023 용인창작동요발표회‘(사전녹화)를 오는12월 7일 용인시청 유투브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11월 21일에 사전녹화를 마친 ‘2023 용인창작동요발표회’는 용인특례시·용인미래교육센터·용인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용인 미래교육 협력지구’ 프로그램 음악메이커교육 멜로디제작소 ‘우리가 만드는 창작동요’에서 시작되었다.

총 8회기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각 학교 창작동요는 정식음원발매(스트리밍사이트) 및 뮤직비디오(재단유투브)공개예정이며, 창작동요회에는 각 학교 대표학생과 함께 아이돌가수 출신으로 활동중인 방송인 양지원님과 현직초등교사이자 초등음악교육연구회, 아카페라 팀 리더 등을 맡고 계신 한승모선생님이 전문패널로 함께하였다.

패널로 참석한 양지원님과 한승모선생님은 “곡을 만드는 과정을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고 동요는 어린이 문화운동의 원천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용인미래교육센터 관계자는 “용인시 관내 모든 초등학교가 각자의 색깔을 품은 특별한 창작동요를 만드는 날이 오길 바라며,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청소년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멜로디 제작소‘는 용인시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각자의 다양한 주제(지역,인권,세계시민,꿈,선생님 등)로 직접 동요를 만들고 뮤직비디오촬영, 정식음원발매까지 진행되는 메이커(창작)교육과 음악을 접목시켜 청소년의 창의·융합 사고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이다.
또한 학생들이 만든 창작동요가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지고 지역사회의 문화발전에도 기여하는 좋은 사례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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