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4.23 화 17:03
HOME 정치 의회
용인시의회 제3회 추경심의채무보증 동의안 또 올라와

   
용인시의회(의장 이상철)에서는 11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2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제154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 등 19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2건, 북한의 무력도발행위 규탄 결의안, 행정사무감사, 201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시정질문․답변,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업무보고의 건 등을 처리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운영위원회는 건의 총 2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총 72건을 지적해 이 가운데 시정요구 11건, 처리 43건, 건의 18건을, 복지산업위원회는 총 133건을 지적해 이 가운데 시정요구 15건, 처리 17건, 건의 101건을, 도시건설위원회는 총 117건을 지적해 시정요구 14건, 처리 28건, 건의 75건을 처리했다.

내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원안대로 세출예산은 당초 편성 예산안 1조 1,441억 9,627만 7천원 중 351억 980만 2천원을 감액하여 전액 예비비로 편성하였고, 하수도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당초 편성 예산액 1,522억 3,661만 6천원 중 200억을 감액한 1,322억 3,661만 6천원을, 기타 수도사업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의결했다.

천홍석기자 chs5761@hanmail.net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홍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